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정원정보

길위의 정원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갯지렁이다니는길

갯지렁이 다니는 길은 어떤 곳일까요. 이름만으로도 궁금해지는데요. 갯지렁이가 다니는 길이라는 주제로 자유분방한 선들을 입체적으로 드로잉 한 것처럼 만들어진 곳입니다. 갯지렁이가 몸으로 밀고 간 것처럼 밑으로 푹 꺼진 공간이 생기고 이 공간에 선큰 가든 형식으로 정원을 만들었지요....

상세보기

꿈의다리

순천만국가정원은 동천을 가운데 두고 둘로 나뉘어져 있는 공간을 연결하려고 설치한 것이 바로 꿈의 다리입니다. 컨테이너 30여 개를 활용해, 생태 도시의 완성을 향한 순천의 꿈과 희망을 담아 디자인한 꿈의 다리는 그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자 다리 미술관이기도 합니다. 2010년...

상세보기

꿈틀정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도록 설계된 정원으로 순천만을 대표하는 생물 중 갯지렁이를 형상화하였습니다. 특이한 모습과 재미있는 공간 조성을 통해 방문하는 아이들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정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상세보기

도시숲

순천만국가정원과 도로변 경계에 조성된 숲으로 도로변의 가로수 역할을 함과 동시에 녹지 공간을 만들어주는 울타리와 같은 숲이다. 아름드리나무 1,000여 그루가 식재된 도시 숲은 도심의 허파 역할을 담당한다. 도시숲에는 두 무리의 히어리 군락이 있습니다. 히어리는 우리나라 토종 식...

상세보기

동천갯벌공연장

순천만 갯벌을 형상화한 순천만국가정원의 주 공연장이며, 첼시 플라워쇼에서 수상한 황지해 작가가 디자인한 공간으로, 순천시에서 모은 폐품을 활용하여 객석과 낡은 폐선을 활용한 화장실 등 재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공간이다. 공연장 주변은 편백숲으로 이루어져 있고 관객석은 순천만의 본질...

상세보기

무궁화정원

무궁화정원은 2,000여 주 무궁화로 조성되어 있는데요. 무궁화를 단순하게 전시한 것이 아니라 정원 자체가 무궁화처럼 피어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무궁화는 우리나라 꽃으로 남도에서는 무우게 혹은 무강나무라고 불리기도 했는데요. 꽃은 오전에 활짝 피었다가 오후에 지지만, 나무 전체...

상세보기

바위정원

바위정원은 수령 600년 된 팽나무와 바위들이 운치 있는 경관을 연출하는 정원이다. 바위정원에 사용한 바위는 목포-순천간 고속도로 공사 때 캐낸 크고 작은 바위가 30톤이나 됩니다. 순천만국가정원 전체 공간 중에서 가장 먼저 완성된 정원이기도 합니다. 돌은 굳은 의지와 견고함을 ...

상세보기

빛의서문

박람회장의 첫 관문 “빛의 서문”은 땅으로 쏟아지는 빛을 한곳으로 모으는 선큰(sunken) 광장 형태다. 침하된 지형을 그대로 살려 도시 속 자연을 꿈꾸는 사람들이 기대와 호기심을 품고 순천만국가정원에 들어오도록 디자인했다. 낮게 가라앉은 지형은 광장으로 활용하고, 그렇지 않은...

상세보기

야수의장미정원

34종 수만 송이 장미가 피어 있는 곳이다.〈미녀와 야수〉에서 야수가 정성껏 가꾼 장미정원을 상상하며 디자인한 정원이다. 장미는 꽃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꽃으로 사랑 받는데요. 그 날카로운 가시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꽃이기도 합니다. 장미는 온대성의 상록관목으로 햇빛을 ...

상세보기

지구동문

지표를 뚫고 올라 온 지구의 기운을 상징하는 문이다. 우뚝 솟은 석산의 이미지를 형상화하고, 자연의 질감을 그대로 살려 디자인했다. 방문객이 땅의 에너지를 듬뿍 받으며 박람회장에 들어설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공간이다....

상세보기

콘텐츠 만족도 조사

현재페이지(길위의 정원)에서 제공되는 콘텐츠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